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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8월이후 첨 들어오신 대감들 필독! 그렇다구 대단한건 아니오..

bumtee 2006. 9. 13. 02:15

안들어온 지난 한달간... 글번호가 35만번에서 46만번이 되었쏘.. ㅡㅡ;;

 

암튼.. 간만에... 약식으루 텔궁 고찰 올라갈 것이오...

 

익히.. 텔궁을 알고 계신 대감들께서는 몇번이나 봤던 거겠지만...

 

지난 한달중에 첨으루 오신 대감들께선 잼 나게 읽어 주시기 바라오.. ^^

 

아직 복습을 다 못해서... 몇몇 빠진것두 있을 것이오.. 그런건 제보 바라오....

 

============ 텔궁 253일간의 약식 고찰...

 

1. 2006년 1월 3일 텔궁이 모습을 드러냈쏘... 그뒤로 3일간 시판에 글하나 없이 버텼쏘...

 

2. 2006년 1월 6일 드뎌 시판에 글이 올라왔쏘...

 

    첫번째 기록된 텔존지수는 0.9%란 상상도 안가는 지수였쏘...

 

3. 2006년 1월 11일 드뎌... 궁이 첫방을 시작했쏘... 궁 시청률 16.2% 텔존지수 2.0%

 

4. 2006년 1월 12일 텔존 지수가 첨으루 10%를 넘어 섰소... 17.1%

 

5. 2006년 1월 19일 뽀샵질하자a 대감께서 첨으루 텔궁이란 말을 쓰기 시작했쏘...

 

6. 2006년 2월 9일 31.6%로 텔존 첫 1위를 했쏘...

 

    텔궁으로선 첨으로 30%대의 텔존 지수를 기록한것이며 텔궁이 생긴지 35일 만의 일이었쏘..

 

    또한 이날로 부터 10일간 텔존 1위를 기록하였으며 1만번째 글이 올라온 날이기도 하오..

 

7. 2006년 2월 27일 지혜대감에 의해 간식이벵이 시작되었쏘.

 

    간식이벵은 이후 14일간 지행되었으며 3월 10일 5만번째 글이 올라왔쏘.

 

8. 2006년 3월 14일 꽃보다_신 대감에 의해 텔궁 로고가 첨으로 시판에 등장했쏘.

 

9. 2006년 3월 24일 텔궁지수가 54.2%로 드뎌 50%를 넘어섰쏘.

 

10. 2006년 3월 30일 79일 간의 궁 일주가 끝났으며 막방과 1.5의 영향이었는지 아님 아쉬움 때문이었는지...

 

   상당수 대감들께서 막방이벵으로 자리를 비우셨음 에도 텔존 지수 61.9%로 60%를 돌파하였쏘.

 

11. 2006년 4월 5일 감독판 DVD 판매를 위한 서명운동 제안 및 해외파 대감들을 위한 게시판 신설 제안

 

12. 2006년 4월 7일 10만 번째 글이 올라옴

 

13. 2006년 4월 12일 열혈여아 대감께서 전국 정모겸 MT공지.

 

14. 2006년 5월 20일과 21일 1박 2일간 대전 갑사유스호스텔에서 텔궁 전국 정모 및 MT.

 

15. 2006년 5월 26일 궁 감독판 DVD 출시 확정.

 

16. 2006년 5월 28일 20만번째 글이 올라옴

 

17. 2006년 6월 19일 순간 텔존지수 70% 기록... 당일 최종 54.3% 기록

 

18. 2006년 6월 24일 궁 일본프로모션(김정훈,윤은혜 참석)

 

19. 6월 평균 텔존 지수가 53.4%로 50%를 넘김

 

20. 2006년 7월 3일 30만번째 글이 올라옴

 

21. 2006년 7월 11일 텔존 100일째 연속 1위 기록 당일 최종 52.8% 기록

 

22. 2006년 7월 21일 텔궁 생긴지 200일째

 

23. 2006년 7월 23일 30만번째 글이 올라온지 불과 20일 만에 35만번재 글이 올라옴..

 

24. 2006년 7월 29일 궁 대만프로모션(김정훈 참석)

 

25. 7월 월 평균 텔존지수 53.3%

 

26. 2006년 8월 10일 40만번째 글이 올라옴

 

27. 2006년 8월 31일 닥배스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황인뢰 감독 궁 시즌2에 대한 공식 언급

 

28. 2006년 9월 5일 45만번째 글이 올라옴.

 

29. 2006년 9월 12일 커스프 텔궁 복귀를 위해.. 워밍업중... 으네의 포도밭 종방...

출처 : 8월이후 첨 들어오신 대감들 필독! 그렇다구 대단한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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